[사진] 법원 도착한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뉴스1 제공2020.07.28 | 13:17:02가-100%가+(쿠알라룸푸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가 28일(현지시간) 국영투자기업을 통해 45억 달러 규모를 빼돌린 혐의의 평결을 받기 위해 쿠알라룸푸르 고등 법원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