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 송파구 지인 모임 관련해 지표환자(첫 확진자)가 지난 23일 확진 후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이날 낮 12시 기준 누적 확진자기 총 7명이라고 밝혔다. 이들 7명을 구분하면 지표환자 1명, 가족 1명, 지인 3명, 접촉자 2명이다.
이들 확진자 7명의 지역은 서울 5명, 경기 2명이다. 확진자 발생일은 23 1명, 24일 1명, 25일 1명, 26일 3명, 28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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