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굳은표정으로 의장실 나서는 주호영·김성원뉴스1 제공2020.07.29 | 12:01:08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가 29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상임위 강행에 항의를 마친 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2020.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장]울컥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정청래, 먼저 손 내밀고 등 툭툭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김민석, 54.08%로 민주당 새 대표 당선…'당내 통합' 시험대[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친청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친명 박선원·서미화 민주당 최고위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