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붕괴건물 속 인명을 구하기 위해'뉴스1 제공2020.07.29 | 15:09:17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소방대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한 아파트에서 열린 풍수해 도심 붕괴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에서 벽을 파괴하는 천공 훈련을 하고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3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하고 신속대응을 통해 시민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