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박대출 미래통합당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한동훈 검사장 관련 기사를 들어보이며 발언을 하고 있다. '검언유착 의혹'에 연루된 한동훈 검사장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정진웅 부장검사는 이날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에서 집행된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 카드에 대한 압수수색 절차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였다.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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