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맛비 내린 잠실...키움·두산 전 노게임 선언뉴스1 제공2020.07.29 | 20:09:08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이 선언되자 키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0.7.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금리 부담에 중소기업공제기금 찾았다…신규 가입 48% 늘어전남광주 백화점, 추석 선물 사전예약 판매 돌입[오늘 전남광주] 고독사 위험 주민 2708명 발굴종이값 인상 놓고 제지·인쇄업계 갈등기아 EV5, 테슬라 모델 Y 제쳤다… 독일 전기 SUV 평가 1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