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을 노리고 있는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득점에 실패한 가운데 팀은 칼리아리 칼초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치로 임모벨레에 득점 4골 뒤떨어졌다.
유벤투스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리아리 사르데냐 아레나에서 열린 칼리아리와의 201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미 지난 27일 리그 우승을 자력 확정한 유벤투스지만 득점왕을 노리는 호날두는 맹공격에 나섰다. 90분간 10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그는 득점에 실패했다.
호날두와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라치오의 임모벨레가 같은날 35호골을 성공하면서 이들의 차이는 4골로 늘어났다. 현재 리그 경기가 한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실상 득점왕은 임모벨레에게 갔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유벤투스는 전반 8분 만에 루카 갈리아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추가시간엔 지오반니 시메오네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에 성공해 스코어는 더 벌어졌다.
유벤투스는 파울로 디발라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호날두와 곤살로 이과인을 앞세워 칼리아리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유벤투스는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리아리 사르데냐 아레나에서 열린 칼리아리와의 201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미 지난 27일 리그 우승을 자력 확정한 유벤투스지만 득점왕을 노리는 호날두는 맹공격에 나섰다. 90분간 10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그는 득점에 실패했다.
호날두와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라치오의 임모벨레가 같은날 35호골을 성공하면서 이들의 차이는 4골로 늘어났다. 현재 리그 경기가 한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실상 득점왕은 임모벨레에게 갔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유벤투스는 전반 8분 만에 루카 갈리아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추가시간엔 지오반니 시메오네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에 성공해 스코어는 더 벌어졌다.
유벤투스는 파울로 디발라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호날두와 곤살로 이과인을 앞세워 칼리아리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