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 상벌위원들과 대화하는 최원현 위원장뉴스1 제공2020.07.30 | 10:45:15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최원현 한국야구위원회 상벌위원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KBO 상벌위는 사생활 관련 논란을 일으킨 롯데 자이언츠 지성준과 SK 와이번스 퓨처스 선수들의 음주-무면허 운전 및 얼차려 논란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2020.7.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