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박미선 떡집이 언급되면서 화제다.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박미선 떡집이 언급되면서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은 최양락의 도움을 받아 떡 개발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팽현숙은 주변 카페들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신메뉴로 퓨전 떡을 개발에 나선 가운데 먼저 떡집을 개업한 박미선이 조언했다.

박미선은 지난달 11일 떡 장사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평소에 떡을 좋아하는데 입에 맞는 떡 찾기가 쉽지 않던 차에 아예 떡 장사를 시작한다"라며 "오픈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를 할 것. 건강한 떡 맛있는 떡 기대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