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형사6부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특경법 위반(횡령), 업무방해 등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 총회장에 대한 영장심사는 오는 31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다.
30일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본부에 적막이 감돌고 있다. 2020.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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