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배수구 높이까지 차오른 갑천 수위대전=김종연 기자2020.07.30 | 14:12:27가-100%가+30일 새벽 대전에는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침수피해를 입어 1명이 사망한 무지개아파트의 배수관 높이까지 수위가 차올랐다. 오후 1시 비가 잦아든지 4시간 이상 됐지만 파란색 배수관 덮게까지 물이 차 올라 있다. /사진=김종연 기자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