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Front1)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커넥팅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개관한 프론트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복합 지원공간으로 금융지원, 교육컨설팅, 해외진출, 주거 공간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2700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통해 일자리 1만8000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왼쪽부터 이랑혁 구루미 대표, 은성수 금융위원장, 정지원 알고케어대표, 정 총리, 김보미 디캠프 매니저,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서정 자란다 대표.2020.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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