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침수 피해 식당에서 물건 옮기는 장병들뉴스1 제공2020.07.30 | 16:38:40가-100%가+(대전=뉴스1) 장수영 기자 = 대전지역에 폭우피해가 속출한 30일 오후 대전 동구 가양동 도로변에 위치한 상점 및 주택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해 32사단 동구대대 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이 날 충청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