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시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노동에서의 새로운 일상과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 "이번 토론회는 지난 1년간의 정책연구의 결과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태년(성남 수정)·윤영찬(성남 중원)·김병욱(성남 분당을)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고 성남시가 추진 중인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가칭)’ 제정을 위해 열렸다.
성남시는 지난해 6월부터 기존 지방정부의 노동 권익 보호 조례를 한단계 발전시키고 국제적 노동정책 기준을 입안하기 위해 노동 관계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자영업자,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노동포럼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