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포맨 출신 가수 김원주(32)가 득남했다.
30일 소속사 밀리언마켓 측은 뉴스1에 "김원주의 아내가 오늘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김원주는 12년 동안 교제한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지난해 9월 화촉을 밝혔다. 이후 10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김원주는 그룹 포맨 출신으로, 현재 솔로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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