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윤수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사진=남윤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남윤수가 첫 예능 데뷔 소감을 밝혔다.
30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남윤수는 이날 매체에 "첫 예능 도전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남윤수는 "팬분들과 소통할 기회가 따로 없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라며 "부담감이 컸지만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세 스타들만 나온다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너무 즐거웠고 선배님들께서 편하게 대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녹화 끝까지 너무 감사했다"라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남윤수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에 가수 아유미와 황광희, 제시와 함께 출연해 팬들과 만났다.

모델 출신 배우인 남윤수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