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부터 이틀간 짧은 여름휴가 일정에 들어간다.
민주당 관계자는 30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 대표가 금요일(31일)과 토요일(8월1일) 이틀 동안 여름휴가를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7월 임시국회 및 전당대회 국면을 고려해 짧은 휴가 일정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지난 4월에 총선 이후 한 차례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이 대표의 휴가 일정에 따라 31일 최고위원회의는 김태년 원내대표의 주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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