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30일(현지시간)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를 발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나사는 이날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퍼서비어런스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탐사선은 내년 2월18일 화성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화성의 지표·지형·대기탐사와 성분 분석 임무 등을 수행하고, 화성의 토양을 지구로 가져올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화성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찾는 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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