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30일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실시된 군ㆍ경 합동 대테러훈련에서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화생방신속대응팀이 의심물질 제거를 위해 주변을 제독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와 특수전전단, 진해경찰서 등 총 100명의 병력이 참가해 테러 대응능력을 숙달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제공) 2020.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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