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사진=뉴스1
대전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정보화 수업과 방과후 교육활동 등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후된 컴퓨터용 가구를 교체한다고 31일 밝혔다.

컴퓨터실 환경개선 사업은 23개 초등학교와 10개 중학교 등 총 33개교에 2억2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