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사진=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은 45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1360억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4%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은 73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누적 매출은 0.01% 감소한 2644억원, 영업손실 43억원, 순손실 9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