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1) 구윤성 기자 = 1일 오후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FC서울과 성남FC의 경기에서 FC서울 윤주태가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0.8.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