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김유정문학촌이 한국소설을 이끌어갈 청년작가를 찾는다.
김유정문학촌은 오는 15일부터 9월15일까지 제1회 '김유정 푸른문학상'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응모부문은 소설이며, 중·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접수한다. 분량은 각각 200자 원고지 50매 내외 1편, 70매 내외 1편이다. 응모자격은 중·고등부의 경우 중·고등학생 도는 동등 연령의 청소년, 대학부는 대학생이다.
당선작 발표는 10월1일 김유정문학촌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되며, 시상식은 10월16일 강원 춘천시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문예장학금 성격의 상금과 김유정문학촌 상주작가의 멘토링 및 문예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상금은 중·고등부 대상 1인 100만원, 우수상 3인 각 50만원씩이다. 대학부는 대상 1인 200만원, 우수상 3인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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