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퍼트 라인 살피는 세계 랭킹 1위 토머스뉴스1 제공2020.08.03 | 11:45:36가-100%가+(멤피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저스틴 토머스가 2일(현지시간) 테네시 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마지막 날 1번 홀서 퍼트라인을 보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