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과 기모란 대한예방학회 총무이사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전문가 간담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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