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3일 새로운 임기 시작 첫 행보로 서울 여의도 KBS 재난방송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한 재난방송 및 방송재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 위원장은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재난방송에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방통위 제공)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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