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마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주로 분류되는 휴마시스가 급등세다.

휴마시스는 4일 오전 9시5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11%(350원) 급등한 1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지난달 27일부터 기관이 순매수해 최근 6거래일(8월3일 기준) 연속 매수세다. 외국인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순매수를 해 0.09%였던 외국인 보유율이 0.62%까지 증가했다.
휴마시스는 임신, 배란 테스트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여성호르몬 관련, 체외진단기 전문업체로도 손꼽힌다.

지난 7월에는 셀트리온과 함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의 해외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진단키트 관련주로도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