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반대 졸속 입법'뉴스1 제공2020.08.04 | 17:25:03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점식 미래통합당 의원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0회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스마트폰에 '졸속 입법'이라는 문구를 적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국회 운영에 항의하고 있다. 2020.8.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