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부사장은 16세에 5억원의 지분으로 회사를 설립한뒤 2007년 총매출 170억 34배를 상승 시켰다. 또한 2019년 9월 기업평가 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김대헌 부사장의 개인 자산 가치는 약1조7378억원으로 상상을 초월한 액수였다.
이어 김민형 아나운서의 이력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김민형 아나운서의 꿈은 비행기 조종사였고 한다. 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가 된 뒤에도 계약기간이 끝난 후에까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안구검사 결과 기장을 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받고, 자신의 꿈을 아나운서로 다시 튼 것으로 알려졌다.
'풍문쇼' 출연자는 "연예계 쪽에서 톱스타 몇분이 회사분들을 통해 김민형 아나운서와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얘기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민형 아나운서가 소개팅 제안에 '내가 지금 일을 더 해야할 때라서' 이런 식으로 거절했다고 한다. 열애기사를 보고 눈물 흘리는 톱배우들이 몇명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