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까지 역대 최장의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제습기 수요가 늘고 있다.
장마 영향으로 비를 피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식품 매출도 늘었다. 최근 들어 라면과 즉석밥은 매출이 전년대비 3배, 김치 등 반찬류는 2배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
이에 티몬은 오는 23일까지 ‘여름생활백서’ 기획관을 열고 여름철 대표 상품들을 특가에 선보인다. 여름생활백서는 장마, 나들이 등 여름철 필요한 인기 상품들을 키워드별 분류해 추천하는 특별 기획관이다. 전 옵션 균일가에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으로 소비자 편의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티몬은 ▲캐리어 클라윈드 제습기(18L, CDHM-C018LMAB) (25만9000원)를 포함해 ▲에코리즈 휴대용 우의(1+1, 6500원) ▲위니아대우 히트펌프 건조기 10Kg(DWR-10MCLCH, 58만4900원) 등 장마 대비 용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삼겹살 1kg(8900원), ▲아오리 사과 6kg(1만900원), ▲저칼로리 해초국수 4봉(8900원) 등 제철과일과 시즌 식품들도 할인판매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장마가 길어짐에 따라 모바일을 통해 생활가전에서부터 식품, 패션 등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티몬은 상시 기획전을 비롯해 다양한 타임커머스 매장에서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상품들을 특가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