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5일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미사이언스는 전일대비 1만5400원(28.21%) 오른 7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약품그룹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가 41.39%의 지분으로 한미약품을 지배하고, 오너 일가가 한미사이언스를 지배하는 구조다.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2일 향년 80세로 타계한 임성기 회장이 지분 34.27%(2262만4496주)로 최대주주이며 그의 세 자녀가 3% 남짓씩 지분을 보유 중이다.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 겸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3.65%(240만9442주), 장녀인 임주현 한미약품 부사장이 3.55%(234만1802주), 차남인 임종훈 한미약품 최고정보책임자(CIO·부사장) 겸 한미헬스케어 대표가 3.14%(207만2901주)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남인 임종윤 사장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대표로서 후계 1순위로 꼽힌다. 임 사장은 일찌감치 후계자로 낙점돼 한미약품그룹에서 각종 연구개발(R&D)과 신성장 동력 사업을 이끌어왔다. 2016년 고 임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자 장남 임종윤 사장이 단독 대표로서 이후 회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남인 임종윤 사장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대표로서 후계 1순위로 꼽힌다. 임 사장은 일찌감치 후계자로 낙점돼 한미약품그룹에서 각종 연구개발(R&D)과 신성장 동력 사업을 이끌어왔다. 2016년 고 임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자 장남 임종윤 사장이 단독 대표로서 이후 회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