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거제시청 재난문자에 따르면 프랑스 체류 후 입국한 A씨(30대프랑스 국적)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경남 거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 거제시청 재난문자에 따르면 프랑스 체류 후 입국한 A씨(30대·프랑스 국적)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오후 4시30분에 콜밴을 타고 밤 10시30분 자택에 도착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30분 진료소를 방문한 뒤 같은 날 밤 9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시는 "A씨를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했고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