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질환 신약개발 기업 노브메타파마의 자회사 노브메타헬스가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후 2시14분 현재 노브메타파마는 전일대비 5400원(11.61%) 오른 5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노브메타헬스는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의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를 지난 4일 미국에 출원했다고 밝혔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포함한 다양한 감염증 또는 일부 항암제와 같은 특정 약물 등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전신 염증 반응 증후군의 일종이다.

노브메타헬스는 이번 후보물질을 통해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자회사의 성과에 노브메타파마의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