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리 퀴리와 안느의 운명적인 만남뉴스1 제공2020.08.06 | 14:33:04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김소향과 이봄소리(오른쪽)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