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전투기사업(KFX)의 핵심 장비인 AESA(능동전자주사배열·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레이더의 첫 시제품이 7일 출고됐다.
이번 출고되는 AESA 레이다는 2016년부터 ADD주관으로 개발 중인 전투기용 레이다로 KF-X에 탑재되는 핵심장비다. 안테나장치, 송수신처리장치, 전원공급장치로 구성된다.
약 1000 여개의 송수신모듈을 독립적으로 작동시켜 목표물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추적할 수 있어 '전투기의 눈'이라 불린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0.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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