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호실적은 장기보장성보험 15.4% 성장(전년동기대비)과 함께 효율지표 측면에서도 손해율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롯데손보의 상반기 손해율은 91.6%였지만 올해는 87.8%로 하락했다. 또한 사업비의 효율적 집행으로 구조적 개선을 달성한 점이 호실적의 요인이라고 롯데손보 측은 설명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내실경영과 더불어 사업비 효율화를 통해 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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