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가족 위로하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뉴스1 제공2020.08.07 | 23:09:09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이 7일 오후 광주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동훈 애국지사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고(故) 노동훈 애국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식민사관에 대항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연락원으로 활동하다 붙잡혀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으로 출옥됐던 노 지사는 1995년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가보훈처 제공) 2020.8.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