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는 반려동물식품 유통 전문기업 펫레츠(대표이사 박건우)와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진비앤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체 보유하고 있는 천연 기능성 원료를 활용해 펫레츠와 함께 개, 고양이의 기능성 간식, 치약, 건강보조식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할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제형을 도입한 반려동물용 의약품을 검역본부에 등록하고 해외수출까지 가능하도록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진비앤지는 반려동물의 장상피 세포 부착능 핵심 기술과 유산균의 특허 및 생산 기술도 보유했다.
펫레츠는 자사몰인 펫레츠몰을 통해 13일부터 국내 최초의 발효공법을 활용한 강아지 영양제 및 껌 브랜드 ‘발효선생’을 론칭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우진비앤지와 공동 개발한 제품의 국내 유통 및 판매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