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8.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지난 주말 큰 수해를 당한 광주와 전남, 경남 등 지역에 대해서도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요청하겠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재난상황실을 설치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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