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이니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재미교포 대니엘 강이 9일 (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1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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