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상혁 방통위원장 검찰에 고발하는 박성중 의원뉴스1 제공2020.08.10 | 14:29:10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박성중 미래통합당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간사와 조명희, 허은아 의원이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종합민원실에서 이른바 '권언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법, 직권남용, 위계에의한 업무방해죄,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