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 1조2천억원뉴스1 제공2020.08.10 | 15:33:04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또다시 역대 최대 기록을 깼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1조1천885억원으로, 작년 동월보다 4천296억원(56.6%) 급증했다.이날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