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지난해 7월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로 촉발된 일본제품 '불매 운동'으로 일본산 소비자 수입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된 10일 오후 서울의 일본차 전시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일본산 소비재 중에도 맥주와 담배, 승용차 등의 수입이 특히 급감했다. 일본산 승용차 수입액은 5천235만2천달러로 51.6% 감소했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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