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서 파리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보고된 사항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양천구는 목동 중심축 5대 공원(양천·파리·신트리·목마·오목공원)을 중심으로 노후한 시설을 보수하고 각 공원별 테마를 입히는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천구청 제공)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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