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보아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보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점핑이(팬클럽)들이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지하철 전광판 광고 앞에서 브이 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전광판 광고는 오는 25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그를 위해 팬들이 준비한 선물.
팬들은 보아가 직접 전광판을 찾아가 인증샷을 남겨준 것에 대해 "우리가 더 고마워요" "인증 고마워요" "인증 요정"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보아는 오는 25일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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