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에 내리는 장대비'뉴스1 제공2020.08.10 | 16:33:07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우의를 입은 한 시민이 장대비를 뚫고 힘겹게 걸음을 옮기고 있다.기상청은 필리핀 동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제5호 태풍 '장미'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