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대비 뚫고'뉴스1 제공2020.08.10 | 16:41:08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장대비를 뚫고 힘겹게 걸음을 옮기고 있다.기상청은 필리핀 동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제5호 태풍 '장미'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