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경화 만난 獨외교장관 "G7 한국 참여 매우 환영, 러시아는 안 돼"뉴스1 제공2020.08.11 | 08:29:02가-100%가+(AFP=뉴스1) 이동원 기자 = 강경화(가운데) 외교부 장관이 10일(현지 시각) 하이코 마스(왼쪽) 독일 외무장관과 함께 10일 베를린 장벽 잔존유적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과 "주요 7개국 정상회담에 한국의 참석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한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국가"라고 말했다. 베를린 장벽은 냉전와해의 급격한 상황 전개 속에 1989년 무너져 통독의 물꼬를 텄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여야, 일본 야스쿠니 참배 한목소리 비판 "시대착오적 도발"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