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분주한 홍고추 수매 현장뉴스1 제공2020.08.11 | 11:33:41가-100%가+(서울=뉴스1) = 11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 임실군 고추가공 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홍고추 수매를 하고 있다.임실 홍고추 수매는 개별 농가 재배지에서 수확한 고추를 원물 상태로 공장에서 직접 수매하는 방식으로 임실 관내 848농가, 1350톤을 수매할 계획이다. (임실군청 제공) 2020.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