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번개가 춤추는 상하이 동방명주 '장관' 뉴스1 제공2020.08.11 | 12:09:33가-100%가+(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10일 밤 상하이 랜드마크인 동방명주가 번개를 맞았다. 출처-바이두 갈무리© 뉴스1동방명주에 번개가 치는 모습. 출처-바이두 갈무리© 뉴스1번개 맞은 동방명주. 번개가 춤을 추고 있는 듯하다. 출처-바이두갈무리© 뉴스1(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중국 상하이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상하이의 랜드마크(상징물)인 동방명주탑이 번개를 맞았다.11일 북경일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으로 상하이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전날 밤 랜드마크인 동방명주탑이 번개를 맞았다.동방명주탑에는 피뢰침이 설치되어 있어 건물은 파손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상하이 스카이라인을 수놓고 있는 번개. 출처-바이두 갈무리© 뉴스1번개가 동방명주를 직격하고 있다. 출처-바이두 갈무리© 뉴스1한국에도 잘 알려진 동방명주탑은 미디어 그룹인 동방명주의 방송 수신탑으로 1994년 준공됐다. 하늘을 찌를 듯 우뚝 솟은 탑의 높이는 468m. 건설 당시 캐나다, 러시아, 중국 광저우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건물,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